성균관대, 전체 인원 68% 수시모집… 논술우수 532명

입력 2020-09-04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균관대학교는 전체 모집인원 3566명(정원 외 포함) 중 68.4%인 2441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전형별로 △학생부종합전형 1803명 △논술우수전형 532명 △예체능 특기자전형103명을 각각 모집한다. 학종은 ‘계열모집’(655명)과 ‘학과모집’(915명), ‘고른기회’(40명), ‘정원외 특별전형’(193명)으로 나뉜다. 계열모집은 서류(학생부, 자기소개서)로 선발한다.

학과모집은 6개 모집단위를 제외하고 서류 100%로 선발한다. 2단계에서 1단계 서류성적(80%)과 면접(20%)로 선발한다. 계열모집은 5개 모집단위에서 광역선발해 1학년에 전공탐색 시간을 갖고, 2학년에 학과 단위 진입을 하게 된다. 계열모집, 학과모집 모두 수능최저학력기준 및 수능필수응시영역을 적용하지 않는다.

성균관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관리 대책의 일환으로 수시 논술위주전형 및 예체능 실기/실적위주 전형 등에서 세부 운영 방식을 변경할 예정이다. 수험생은 각 전형유형 및 모집단위에 해당하는 변경 사항을 원서 접수 이전에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38,000
    • +2.81%
    • 이더리움
    • 3,548,000
    • +3.93%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4.71%
    • 리플
    • 2,143
    • +1.13%
    • 솔라나
    • 130,700
    • +3.48%
    • 에이다
    • 376
    • +2.17%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65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80
    • +2.47%
    • 체인링크
    • 14,070
    • +1.66%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