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정 '마린 보이'에게 닿았나…오윤아, 아들 민이 장애 고백 "부족한 母" 자책

입력 2020-09-02 14: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오윤아 SNS 캡처)
(출처=오윤아 SNS 캡처)

아들 민이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드러내던 오윤아의 모정이 마린보이에게 닿은 모양새다.

2일 방송가에 따르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박태환이 출연해 배우 오윤아, 민이 모자와 만남을 갖는다.

평소 수영을 좋아하는 민이를 위해 박태환이 직접 노 개런티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윤아는 아들 민이에 대한 절절한 모정을 드러냈던 터라 이번 에피소드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어떤 감동을 줄지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MBC예능 '진짜 사나이'에서 출연하기도 했던 오윤아는 절벽 하강 훈련 중 민이의 이름은 꺼내기도 했다. 가장 보고싶은 이로 아들 민이를 지목한 것이다.

오윤아는 본인이 늘 부족한 엄마인 것 같다면서 "바쁘다 보니 좋은 엄마일 수가 없다. "아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려고 노력하는데 점점 줄어들게 돼서 미안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영화 6000원 할인권 225만장 풀린다…13일부터 1인 2매 제공
  • ‘더 오래 살 건데, 나를 위한 소비 안 아끼죠’⋯유통가 큰손 된 ‘영올드’ 파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19,000
    • -1.26%
    • 이더리움
    • 3,377,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3%
    • 리플
    • 2,044
    • -2.2%
    • 솔라나
    • 130,300
    • -0.31%
    • 에이다
    • 388
    • -0.77%
    • 트론
    • 514
    • +0.98%
    • 스텔라루멘
    • 233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2%
    • 체인링크
    • 14,510
    • -1.16%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