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아내’ 서수연 직업, 日 대학 졸업→대학교수…현재는?

입력 2020-09-01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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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아내’ 서수연 직업 (출처=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처)
▲‘이필모 아내’ 서수연 직업 (출처=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처)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의 직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수연은 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일본에서 대학을 졸업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서수연은 “일본에서 대학을 졸업했다. 그래서 일본어를 잘한다”라며 “그 학교가 나름 명문대라 경쟁률이 셌다. 당당히 합격했다”라고 전했다.

서수연은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다. 일본에서 대학을 졸업한 뒤 국민대에서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 박사과정을 준비하며 강사로도 활동했다.

현재 서수연은 플로리스트인 친오빠와 함께 청담동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CEO로 알려졌다. 해당 레스토랑은 ‘아내의 맛’에도 등장한 바 있다.

한편 서수연과 이필모는 2018년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11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19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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