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대구 6999명·서울 3386명·경기 2884명·경북 1448명·검역 1331명·인천 644명 순

입력 2020-08-27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경기·인천 확진자, 전체 확진자의 37.0%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급증세를 이어갔다. 전국에선 26일 하루 동안 총 44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확인됐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총확진자 수는 1만8706명이 됐다. 서울·경기·인천 확진자는 전체 확진자의 37.0%에 달한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7일 0시 현재, 전일 0시 대비 확진자 44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1만8706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154명, 부산에서 8명, 대구에서 13명, 인천에서 59명, 광주에서 39명, 대전에서 3명, 울산에서 2명, 경기에서 102명, 강원에서 14명, 충북에서 1명, 충남에서 15명, 전북에서 2명, 전남에서 13명, 경북에서 4명, 경남에서 8명, 제주에서 1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검역소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3명 발생했다.

이로써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대구 6999명 △서울 3386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경기 2884명 △경북 1448명 △검역소 1331명 △인천 644명 △광주 330명 △충남 298명 △부산 277명 △대전 236명 △경남 212명 △강원 181명 △충북 111명 △전남 108명 △전북 84명 △울산 80명 △세종 63명 △제주 34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685,000
    • +1.4%
    • 이더리움
    • 3,303,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08%
    • 리플
    • 2,002
    • +1.06%
    • 솔라나
    • 124,700
    • +1.88%
    • 에이다
    • 376
    • +0.53%
    • 트론
    • 474
    • +0%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1.74%
    • 체인링크
    • 13,430
    • +2.6%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