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본사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오는 26일까지 사옥 폐쇄

입력 2020-08-24 17: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건설)
(GS건설)

GS건설 본사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됐다. 회사 측은 사흘간 본사 사옥을 임시 폐쇄한다는 방침이다.

GS건설은 24일 오전 11시께 코로나19 확진자를 확인한 직후 직원들을 즉각 퇴근 조처하고, 본사 건물 폐쇄·방역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회사는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직원을 분류해 별도의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할 계획이다.

한편 GS건설은 지난 18일부터 부서별로 절반씩 격일 재택근무에 착수했으며, 이날부터는 출퇴근 시간 분산을 위해 시차출근을 시작했다. 또한 전사 주요업무 담당자로 구성 된 비상대책반(29명)은 24일 부터 비상근무처인 남촌리더십센터로 이동해 근무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 유출’ 파문⋯삼성전자 노조도 연관
  • '나는 솔로' 뒷담화 만행, 그 심리는 뭘까 [해시태그]
  • "요즘 결혼식 가면 얼마 내세요?"…축의금 평균 또 올랐다 [데이터클립]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세기의 담판 돌입…세게 나온 시진핑 vs 절제한 트럼프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37,000
    • -0.74%
    • 이더리움
    • 3,349,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644,000
    • -0.69%
    • 리플
    • 2,141
    • +0.52%
    • 솔라나
    • 135,000
    • -2.67%
    • 에이다
    • 394
    • -1.25%
    • 트론
    • 526
    • +0.96%
    • 스텔라루멘
    • 237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50
    • +0.04%
    • 체인링크
    • 15,210
    • -0.85%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