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장예인 프리랜서 자매로 방송가 뒤흔들까…SBS 간판의 행보 주목

입력 2020-08-14 15: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장예인 아나운서 SNS 캡처)
(출처=장예인 아나운서 SNS 캡처)

SBS 간판 아나운서로 꼽히는 장예원이 동생 장예인 아나운서를 따라 프리랜서로 나설지 관심이 모인다.

14일 방송가에 따르면 장예원 아나운서가 SBS 측에 퇴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SBS 측은 장예원 아나운서로부터 퇴사 의사를 전달받았으나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것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장예원 아나운서의 프리랜서 전향 관련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난해부터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동생 장예인 아나운서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자매가 모두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하면서 방송가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관심이 모이면서다.

장예인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MBC스포츠플러스에서 활동한 뒤 전속 계약 만료로 MBC스포츠플러스를 떠났다. 현재는 종합쳔성채널 채널A '행복한 아침'을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11,000
    • +0.85%
    • 이더리움
    • 3,179,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547,500
    • -4.62%
    • 리플
    • 2,045
    • -0.24%
    • 솔라나
    • 126,800
    • +0.48%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33
    • +0.76%
    • 스텔라루멘
    • 214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0.63%
    • 체인링크
    • 14,310
    • +0.56%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