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 2분기 영업익 67.6% ↑...B2B가 효자

입력 2020-08-10 16: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리바트가 올 2분기에도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현대리바트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3528억6300만 원, 영업이익이 100억3900만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16.8%, 67.6% 각각 늘었다.

가구 부문에서 매출액이 223억 원(11.6%) 늘었고, 자재와 법인, 건설 등 사업을 진행하는 기업 간 거래(B2B) 사업 부문에서도 매출액이 287억 원(27.4%) 증가한 영향이다.

특히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가구 부문에서 온라인 매출이 14.3% 늘어난 동시에 용산점(리뉴얼)과 기흥점(신규) 등 오프라인 매장 매출도 9.9% 늘어나는 등 전 부문이 고르게 성장세를 기록했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홈퍼니싱 트렌드 확산에 따른 B2C부문 수요 증가와 빌트인 가구 공급 물량 확대에 따른 B2B부문 호조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대표이사
윤기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321,000
    • -1.41%
    • 이더리움
    • 4,326,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872,000
    • -0.63%
    • 리플
    • 2,795
    • -1.13%
    • 솔라나
    • 186,600
    • -0.43%
    • 에이다
    • 526
    • -0.75%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31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90
    • -0.34%
    • 체인링크
    • 17,820
    • -1.05%
    • 샌드박스
    • 208
    • -7.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