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젠플러스, 체외진단 플랫폼 개발 국책과제 선정

입력 2020-07-28 1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엠젠플러스는 중소벤처기업부 2020년도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신규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공시했다. 해당 과제는 '유전자가위기술을 활용한 초고감도 극미량 핵산 체외진단 플랫폼 개발'이다.

수행 기간은 지난 16일부터 2022년 7월 15일까지다. 총사업비는 6억480만 원이며 이중 정부출연금은 4억8000만 원이다.

회사 측은 "체외진단은 사람 및 동물로부터 시료를 채취해 체외에서 신속하게 질병을 진단해내는 기술분야"라며 "이번 과제는 회사가 확보하고 있는 유전자가위 기술을 활용해 전염성 질환의 현장 조기진단 시스템 확충기술을 개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조상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06] [기재정정]전환청구권행사 (제23회차)
[2026.01.06] [기재정정]전환청구권행사 (제21회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손예진 3살 아들, 생일 영상에 깜짝 출연⋯"촛불 불어!" 화낸 이유는?
  • 장현승, '악귀설' 불러오던 태도에 후회⋯"입대 후 착해져, 완전 퇴마"
  • 단식 vs 정치생명… 특검 정국, 여야 대표급 '치킨게임'으로 번지다
  • 올데프 애니 복학…특혜일까 선례될까? [해시태그]
  • ‘무늬만 5만원’ 쿠팡 이용권 지급 첫날부터 “소비자 기만” 비난 쇄도(종합)
  • 겉은 '구스' 속은 '오리'… '가짜 라벨'로 소비자 울린 17곳 철퇴 [이슈크래커]
  • 트럼프 “엔비디아 H200에 25% 관세”…삼성·SK, 단기 변동성 확대
  • 이젠 “동결이 기본값”…한은, 인하 거둔 이유는 환율과 금융안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1.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699,000
    • -1.33%
    • 이더리움
    • 4,852,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859,000
    • -2.77%
    • 리플
    • 3,041
    • -3.37%
    • 솔라나
    • 208,700
    • -3.16%
    • 에이다
    • 578
    • -4.93%
    • 트론
    • 457
    • +2.93%
    • 스텔라루멘
    • 333
    • -4.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750
    • -2.11%
    • 체인링크
    • 20,130
    • -3.45%
    • 샌드박스
    • 175
    • -6.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