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현대차, "수소차 라인업 확대 주력…광역ㆍ고속버스 개발 계획"

입력 2020-07-23 15: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 수소 대형트럭 시장, 2030년까지 점유율 15% 목표

현대차는 23일 열린 2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수소차 라인업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며 "중기적으로 광역버스, 장기적으로 고속버스 개발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유럽 수소 대형트럭 시장에서 2030년까지 점유율 15% 차지를 목표로 한다"며 "독일,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등 정부의 의지가 있는 국가 위주로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향후 원가절감을 위해서는 수소 인프라 비용을 낮추는 것이 중요한 데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이를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69,000
    • +1.22%
    • 이더리움
    • 3,028,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2.13%
    • 리플
    • 2,034
    • +0.79%
    • 솔라나
    • 127,100
    • +1.92%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1.41%
    • 체인링크
    • 13,270
    • +1.14%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