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통합상담 조직 '우리가족상담팀' 신설

입력 2020-07-2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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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는 모바일과 홈 서비스 관련 고객 문의사항을 원스톱으로 해결하고, 가족구성원의 통신생활을 토탈케어할 수 있는 통합상담 조직 '우리가족상담팀'을 신설했다고 22일 밝혔다.

현재 서울을 비롯 대전, 대구, 부산, 전주, 광주 등 전국에 11개의 모바일 및 홈 고객센터를 운영 중인 LG유플러스는 우선 서울과 부산, 광주 3개 고객센터에 우리가족상담팀을 구성하고, 직원들의 통합상담 역량 향상을 위한 컨설팅 특별 교육을 집중 실시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여러 해외 통신사들의 고객센터 운영 모범 사례를 분석해 벤치마킹한 결과 △쉽고 빠른 고객센터 연결 △다른 상담사로 콜 전환 최소화 △첫번째 상담으로 해결 △고객 셀프 처리 지원 등 고객과의 소통방식을 혁신키로 하고 올해 전담팀을 구성했다.

LG유플러스는 최근 모바일과 홈 서비스를 나눠 상담하는 고객보다 두 서비스를 결합한 고객의 비중이 60~70%에 이르면서 새 전담팀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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