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맥스, 이재명 ‘국회발’ 수술실 CCTV 의무화 요청 소식에 ‘강세’

입력 2020-07-20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안 솔루션 업체 코맥스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수수실 CCTV 의무화 요청 소식에 강세다.

코맥스는 CCTV, 비디오폰, 인터폰 등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20일 오전 9시 44분 현재 코맥스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385원(10.86%) 오른 3930원에 거래 중이다.

경기도는 18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국회의원 전원에게 '병원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 법제화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편지에서 “현재 시급하게 논의하고 처리해야 할 사안이 많겠지만 그중에서도 국민적 관심이 매우 높은 '병원 수술실 CCTV 설치'에 대해 의원님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구하고자 글을 띄운다”고 설명했따.

그는 “병원 수술실 CCTV 설치는 환자들이 안심하고 수술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최소한의 방안”이라면서 “이는 환자들의 신뢰를 확보할 수 있어 결국 환자와 병원, 의료진에게도 이익이 되는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코맥스는 50년간 업력을 바탕으로 가정용 비디오폰, CCTV, P.A System, 병원설비에 이르기까지 전자통신기기 전문회사로서 성장했다. 버스, 병원 등 CCTV 설치 관련 의무화 제도·법안 관련 수혜주로 분류되며, 이날도 이 지사의 병원 수술실 CCTV 설치 법제화 요청이 전해지면서 주가가 들썩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째 사망 확인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김용범발 ‘금리 단층’ 경고에 대통령 ‘약탈 금융’ 직격까지… 금융권 긴장감 고조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KT, 해킹 직격탄에 영업익 29.9% 감소…"AX 기반 성장 지속"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00,000
    • +0.83%
    • 이더리움
    • 3,405,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15%
    • 리플
    • 2,165
    • +1.6%
    • 솔라나
    • 142,100
    • +1.28%
    • 에이다
    • 410
    • +0.24%
    • 트론
    • 517
    • +0.19%
    • 스텔라루멘
    • 246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50
    • +0.32%
    • 체인링크
    • 15,430
    • -0.32%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