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사칭계정, god 멤버 박준형 이어 사생활 털렸다…"아들 사진 지워"

입력 2020-07-17 1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가수 허각이 사칭계정에 분노했다.

허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NS 사칭 계정이 생겼다고 밝히며 "사칭 속지 마세요. 사기꾼. 더 심한 욕하고 싶지만 참는다. 우리 애들 사진 지워라"라고 적었다.

허각에 따르면, 그의 사칭계정에는 허각과 아들이 함께 찍은 사진도 게재돼 있는 상태다. 또한 행사문의 휴대폰 번호와 유튜브 채널 '허각TV' 링크도 소개돼 있어, 혼란을 빚었다.

지난달에는 그룹 god 멤버 박준형이 비슷한 피해 경험을 털어놨으며, 개그맨 이세영 역시 해킹 피해를 호소한 바 있다.

한편 허각은 2010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에서 우승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Hello' '죽고 싶단 말 밖에' '혼자, 한잔' '바보야'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70,000
    • -1.14%
    • 이더리움
    • 3,303,000
    • -2.65%
    • 비트코인 캐시
    • 366,700
    • -0.81%
    • 리플
    • 1,803
    • -2.86%
    • 솔라나
    • 141,600
    • -2.48%
    • 에이다
    • 311
    • -3.12%
    • 트론
    • 453
    • +1.8%
    • 스텔라루멘
    • 251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00
    • -1.63%
    • 체인링크
    • 16,890
    • -3.38%
    • 샌드박스
    • 75.43
    • -7.3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