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사칭계정, god 멤버 박준형 이어 사생활 털렸다…"아들 사진 지워"

입력 2020-07-17 1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가수 허각이 사칭계정에 분노했다.

허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NS 사칭 계정이 생겼다고 밝히며 "사칭 속지 마세요. 사기꾼. 더 심한 욕하고 싶지만 참는다. 우리 애들 사진 지워라"라고 적었다.

허각에 따르면, 그의 사칭계정에는 허각과 아들이 함께 찍은 사진도 게재돼 있는 상태다. 또한 행사문의 휴대폰 번호와 유튜브 채널 '허각TV' 링크도 소개돼 있어, 혼란을 빚었다.

지난달에는 그룹 god 멤버 박준형이 비슷한 피해 경험을 털어놨으며, 개그맨 이세영 역시 해킹 피해를 호소한 바 있다.

한편 허각은 2010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에서 우승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Hello' '죽고 싶단 말 밖에' '혼자, 한잔' '바보야'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49,000
    • -0.45%
    • 이더리움
    • 3,452,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26%
    • 리플
    • 2,105
    • -0.85%
    • 솔라나
    • 127,300
    • -1.09%
    • 에이다
    • 368
    • -1.87%
    • 트론
    • 480
    • -0.41%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1.61%
    • 체인링크
    • 13,870
    • -1%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