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일ㆍ생활 균형 환경‘서울형 스마트워크’ 참여기업 모집

입력 2020-07-15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형 스마트워크 시범사업 포스터 (사진 = 서울시)
▲서울형 스마트워크 시범사업 포스터 (사진 = 서울시)

서울시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서울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유연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서울형 스마트워크’ 시범사업을 한다고 15일 밝혔다.

스마트워크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시간과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업무를 수행하는 근무형태로 유연근무제, 재택근무, 모바일근무, 스마트워크센터 등이 있다.

서울형 스마트워크 시범사업의 지원항목은 △노트북, 모바일기기 등 디바이스 대여 △클라우드 서비스 기반 협업툴 구축 △공유 오피스, 비상주 오피스 등 스마트워크센터 이용 △스마트워크 도입ㆍ활성화 컨설팅 및 교육(총 300만 원 이내 지원)이다. 기업이 원하는 항목을 최대 2개까지 지원한다.

서울시 소재의 중소기업 30곳 내외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서울시 소재(본사) 중소기업 △일ㆍ생활균형 서울형 강소기업 △서울시 일ㆍ생활균형지원센터 컨설팅ㆍ교육 참여기업 △메인비즈 인증기업 중 1개 이상 해당하는 기업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13일~24일까지 서울시 일ㆍ생활균형지원센터 이메일(swfcenter@seoulwomen.or.kr)을 통해 신청서 및 계획서를 제출하고, 선정된 기업은 8월~12월까지 스마트워크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 일ㆍ생활균형지원센터는 △신청 기업이 본 시범사업의 대상으로 적합한지 △지원내용이 노동자의 일ㆍ생활균형을 위해 구성되었는지 △지원 내용이 시범사업의 목적을 효과적으로 달성하고 신청 기업의 운영에 기여할 수 있는지 △예산이 시범사업을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책정되었는지에 따라 참여기업을 평가하고 선정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48,000
    • +2.67%
    • 이더리움
    • 3,232,000
    • +3.19%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2.01%
    • 리플
    • 2,018
    • +2.07%
    • 솔라나
    • 123,400
    • +1.82%
    • 에이다
    • 380
    • +2.7%
    • 트론
    • 475
    • -2.06%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3.88%
    • 체인링크
    • 13,540
    • +3.28%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