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PHEV '뉴 X5 xDrive45e' 사전계약 시작…예상가격 1억1300만 원부터

입력 2020-07-10 1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대 54㎞까지 연료 사용 없이 주행 가능

▲뉴 X5 xDrive45e  (사진제공=BMW코리아)
▲뉴 X5 xDrive45e (사진제공=BMW코리아)

BMW 코리아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인 '뉴 X5 xDrive45e'의 사전계약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다음 달 국내에 출시되는 뉴 X5 xDrive45e는 최신 BMW eDrive 기술이 적용된 SAV로, 뉴 X5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활용성을 유지한 채 우수한 연료 효율과 긴 전기모드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뉴 X5 xDrive45e에는 이전 세대보다 용량이 두 배 이상 큰 배터리가 적용된다. 덕분에 BMW PHEV 모델 중에서 최대치인 54㎞까지 연료를 사용하지 않고도 주행할 수 있다.

또한, 394마력에 달하는 강력한 합산 출력에도 불구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킬로미터당 43g에 불과하다.

국내에는 뉴 X5 xDrive45e xLine과 뉴 X5 xDrive45e M 스포츠 등 총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예상 가격은 1억1300만~1억2100만 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