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해킹피해, 2년간 추억 사라졌다…최근엔 이동국 아내도 '고충 호소'

입력 2020-07-0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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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세영 인스타그램)
(출처=이세영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이세영이 해킹피해를 호소했다.

이세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계정이 해킹당했다"라며 "2년 추억을 가지고 장난치는… 터키에 사는 해커가 뺏어갔습니다. 문의는 했지만 답변도 없고. 너무 슬퍼서 저절로 살이 빠지네"라고 피해 사실을 전했다.

이세영은 그간 SNS을 통해 데이트 모습을 공개하는 등 팬들과 소통해왔다. 그러나 현재는 게시물이 모두 삭제된 상태다.

이세영 해킹피해 호소에 팬들은 댓글로 "갑자기 무슨 일이죠", "정말 놀랐겠다",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도 똑같은 피해를 입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수진 씨는 지난 5일 "오남매 맘 인스타그램이 해킹 당했다네요"라는 글을 올려 걱정을 샀다. 이 밖에 태연, 산다라박, 크리스탈 등도 해킹으로 인한 고충을 호소한 바 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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