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확진자 63명 증가한 1만3244명…33명은 해외유입

입력 2020-07-08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역 단계서 11명 확인…지역발생은 수도권ㆍ호남권 집중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63명 증가한 1만324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가 60명을 넘어선 건 5일 이후 3일 만이다.

신규 확진자 63명 중 해외유입은 33명, 지역발생은 30명이다. 해외유입 중 11명은 검역 단계에서 확인됐다. 올해 23주차까지 해외유입 확진자 대부분이 내국인이었으나, 24주차 이후에는 외국인이 더 많은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지역발생은 서울(5명), 인천(1명), 경기(11명) 등 수도권에서 17명, 광주(7명), 전남(1명) 등 호남에서 8명이 추가됐다. 대전과 충남에서도 각각 2명, 3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완치자는 56명 늘어 누적 1만1970명이 격리 해제됐다. 사망자는 285명으로 전날과 같았다. 격리 중 확진자는 7명 증가한 989명이 됐다.

한편, 의사환자(조사대상 유증상자)는 누적 135만9735명이 신고됐다. 전날보다 1만3541명 증가한 규모다. 이 중 132만2479명은 음성으로 확인돼 격리 해제됐으며, 2만4012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0: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42,000
    • +0.74%
    • 이더리움
    • 2,647,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301,400
    • +0.1%
    • 리플
    • 1,519
    • -0.2%
    • 솔라나
    • 104,400
    • +0.38%
    • 에이다
    • 272
    • -0.37%
    • 트론
    • 464
    • -0.64%
    • 스텔라루멘
    • 236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60
    • +1%
    • 체인링크
    • 11,530
    • -0.17%
    • 샌드박스
    • 59.06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