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124.9p, 상승세 (▲16.57p, +0.79%) 지속

입력 2020-07-01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사자’ 매수세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1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16.57포인트(+0.79%) 상승한 2124.9포인트를 나타내며, 212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중이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728억 원을 매수 중이며 개인은 268억 원을, 외국인은 479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건설업(+1.84%)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통신업(+1.80%) 금융업(+1.2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기계(-0.07%)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전기·전자(+1.01%) 철강및금속(+0.95%) 의료정밀(+0.94%)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의약품(-0.06%)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00% 내린 5만28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4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SK텔레콤이 5.45% 오른 22만2500원을 기록 중이고, POSCO(+4.31%), 신한지주(+3.65%)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LG생활건강(-2.01%), 삼성물산(-0.43%), 삼성바이오로직스(-0.39%)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SK디스커버리우(+29.76%), 유니퀘스트(+20.69%), 체시스(+17.64%)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토니모리(-13.45%), 아모레퍼시픽우(-11.83%), 아모레G우(-11.43%) 등은 하락 중이다. 코오롱글로벌우(+29.95%)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상승 종목은 506개, 하락 종목은 322개이며 나머지 68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00원(-0.22%)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115원(-0.19%), 중국 위안화는 170원(-0.0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단독 선종구 前회장, '하이마트 약정금' 후속 소송도 일부승소…유경선 유진 회장, 130억원 지급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01,000
    • -0.13%
    • 이더리움
    • 3,487,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690,500
    • +4.38%
    • 리플
    • 2,103
    • +0.91%
    • 솔라나
    • 128,900
    • +2.55%
    • 에이다
    • 390
    • +2.36%
    • 트론
    • 502
    • -0.59%
    • 스텔라루멘
    • 24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30
    • +0.25%
    • 체인링크
    • 14,560
    • +2.25%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