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랑스, 7월부터 ‘인천~파리’ 운항 재개

입력 2020-06-25 16: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에어프랑스)
(사진제공=에어프랑스)

에어프랑스가 7월 1일부터 ‘인천~파리’ 노선을 재개한다.

25일 에어프랑스에 따르면 이번에 재개하는 파리 직항 노선을 7월에는 월ㆍ수요일 주 2회, 8월부터 월ㆍ수ㆍ토요일 주 3회로 운항한다는 계획이다.

또 전 세계 각국의 여행 제한 조치가 완화됨에 따라 점차 항공편 운항을 재개해 7월에는 정상 운항 편수의 35%, 8월에는 40%를 복귀할 예정이다.

에어프랑스는 현재 프랑스 내 국내 노선을 강화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해 정상 노선의 80%의 해당하는 150여 개의 목적지로 운항할 예정이다.

파리에서 출발하는 국내선 및 코르시카 섬으로의 운항을 증가하며, 프랑스령 해외 지역과 스페인, 그리스, 이탈리아, 포르투갈 등의 노선 운항도 늘린다. 장거리 노선도 여객과 화물 수요를 고려해 계속해서 운항을 확대한다.

안 리가이 에어프랑스 CEO는 “어려운 시기를 지나 다시 기내에서 고객을 만날 수 있음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에어프랑스의 전 직원은 공항과 기내에서 승객들에게 최고 수준의 건강과 안전한 여행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달라진 국민연금 투자…인프라·사모대출에 몰렸다 [국민연금 대체투자 지도]①
  • 뉴욕증시 나흘째 하락…유가 고공행진·美 국채금리 급등 ‘이중 충격’ 영향
  • 코레일 '2026 추석 승차권 예매' 마지막날…경부선 KTX
  • ‘아이폰 듀오’ 출시에 널뛰는 국내 부품주⋯“대당 $400 추가 여력에 수혜”
  • 김정관 장관 방미...10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패키지’ 막판 담판
  • 유가 100달러 뚫었는데…개미는 700억 ‘하락 베팅’
  • 30대 탈북 여성, 파주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타살 정황 확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24,000
    • -1.24%
    • 이더리움
    • 3,345,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308,900
    • -9.55%
    • 리플
    • 1,832
    • -3.32%
    • 솔라나
    • 135,500
    • -1.95%
    • 에이다
    • 282
    • -2.08%
    • 트론
    • 465
    • +1.09%
    • 스텔라루멘
    • 240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1.32%
    • 체인링크
    • 15,740
    • -1.75%
    • 샌드박스
    • 47.65
    • -4.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