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카디프생명, 신한은행서 '무배당 안심드림 상해보험' 출시

입력 2020-06-0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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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갑작스런 사고에도 사고 없이 만기 시에도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100% 돌려받을 수 있는 '무배당 안심드림(Dream) 상해보험'을 신한은행에서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무배당 Dream 상해보험은 재해사망 시 사망보험금에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더해 지급하고, 사고 없는 만기 시에도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100% 돌려주는 환급형 보험 상품이다. 사망보험금에 납입한 보험료를 100% 더해주는 상품은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무배당 Dream 상해보험이 유일하다.

보장은 1종 재해사망형과 2종 종합보장형 두 가지 형태로 제공된다. 1종 재해사망형 선택 시 사망보험금은 최대 5억 원+납입한 보험료이며, 2종 종합보장형을 선택하면 재해사망형과 동일한 사망보험금에 장해·입원·수술·골절치료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법인과 개인이 모두 가입 가능해 개인의 경우 일상 속에서 예측하지 못했던 사고에 대비할 수 있고, 법인의 경우 사고로 인한 최고경영자 부재 리스크에 대비할 수 있다. 비갱신형으로 제공돼 보험료 인상 부담이 없으며, 연금 전환 특약을 활용하면 안정적인 연금 수령으로 노후 생활 준비까지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무배당 Dream 상해보험은 25세부터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보험기간은 5년 또는 10년 중 선택이 가능하다. 보험가입금액은 1종 재해사망형, 2종 종합보장형 모두 최대 1억원까지 가능하며, 월 보험료는 35세 남자가 법인형 1종으로 가입 시 79만3600원이다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무배당 Dream 상해보험의 신한은행 출시를 기념해 하는 퀴즈 이벤트를 공식 페이스북에서 진행 중으로,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다음 달 말까지 해당 상품을 비롯한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이 제공 중인 보장성 보험 상품에 신규로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백화점 상품권도 증정한다.

한정수 BNP파리바카디프생명 상품개발부 수석부장은 "무배당 Dream 상해보험은 재해사망 시 또는 만기 생존 시에도 납입한 보험료를 100% 돌려받을 수 있어 고객에게 금전적, 심리적 안심을 드리는 보험 상품"이라며 "해당 상품을 통해 고객들이 예상치 못한 사고에는 든든한 안전장치를 마련하고 미래의 계획을 실현하는 과정에 보다 집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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