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코로나 예방 얼굴 인식형 손목 체열 측정 시스템 국내 첫 도입

입력 2020-06-18 15: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얼굴인식형 손목 체열측정 시스템을 사용자가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중부발전)
▲얼굴인식형 손목 체열측정 시스템을 사용자가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과 방역 관리 강화를 위해 얼굴 인식형 손목 체열 측정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의료기기 인증을 획득한 비접촉식 체온계를 장착해 체온 측정값의 신뢰성을 높이고 타인 및 체온측정기와 직접 접촉하지 않아 감염병 확산에 안전하다. 또한, 얼굴인식에 의한 자동 방명록을 통해 출입기록이 가능해 출입자의 관리도 편리하다.

중부발전은 충남 보령시 소재 본사 내 체육관 입구에 이 시스템을 도입, 체육시설 방역 관리를 강화했으며 앞으로 전국의 발전소 내 다중이용시설이나 정문 출입구 등에 확대 한다는 방침이다.

이 시스템을 개발한 김대상 디엔에스코리아 대표는 "중부발전에서 최신 개발된 중소기업 제품을 사용해 코로나19 방역 관리를 강화하고, 중소기업의 일자리 창출과 기술개발에 도움을 줬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15년 무주택ㆍ15년 적금ㆍ가족 6명...청약 만점자의 서글픈 스펙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월 2만원대에 ‘데이터 무제한’…정부, 기본통신권 보장 요금제 개편
  • 5월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 시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 배당금 '역대 최대'인데 배당수익률은 '역대 최저'⋯‘반도체 쏠림’ 효과
  • 트럼프 ‘타코 땡큐’…한 달동안 가장 많이 오른 건설株, 더 센 랠리 열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88,000
    • -0.31%
    • 이더리움
    • 3,250,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46%
    • 리플
    • 1,987
    • -2.65%
    • 솔라나
    • 122,400
    • -2.08%
    • 에이다
    • 373
    • -3.62%
    • 트론
    • 474
    • +1.72%
    • 스텔라루멘
    • 232
    • -4.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4.48%
    • 체인링크
    • 13,060
    • -4.32%
    • 샌드박스
    • 113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