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쇼핑몰, 5만원대 원피스 공개… 재고 때문에 망하는 사업?

입력 2020-06-04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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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라디오스타' )
(출처=MBC '라디오스타' )

현영이 쇼핑몰 운영이 순항 중임을 전했다.

현영의 쇼핑몰은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언급됐다. 현영 쇼핑몰은 모든 여성들을 위한 옷을 판매 중인 온라인 쇼핑몰로, 55사이즈부터 99사이즈까지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영은 쇼핑몰 사업이 생각보다 오래가지 못한다는 MC들의 질문에 “미래 계획까지 다 세워놨다”고 답했다. 의류 재고 때문에 사업이 무너진다는 게 MC들의 주장. 현영은 “재고가 없냐”는 질문에 “작년 거는 재고가 있다”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하반기 매출만 80억원을 기록했다고. 그는 이날 방송에서 입고 온 원피스는 5만원대라며 오래 입어도 질리지 않는 옷들을 판매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현영은 특히 그간 수입을 차곡차곡 쌓아온 비결을 언급, “미래가 불안하면 꿈을 꿀 수 없다”며 미래 설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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