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면직처리, 전현무와 결별설 딛고 커플봉사→프리랜서로 새출발…네티즌 '응원'

입력 2020-05-31 21: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KBS)
(사진제공=KBS)

KBS 전 아나운서 이혜성이 면직처리됐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31일부로 면직 처리돼 KBS 아나운서가 아닌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혜성은 지난 7일 1년간 진행했던 KBS 쿨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에서 하차하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고 한다. 마음은 무겁지만 너무 슬퍼하지 않고 1분 1초 아껴가면서 여러분에게 집중하려고 한다"라며 "1년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다. 휘몰아치는 소용돌이 속에서도 '설밤' 가족들은 늘 내 편이었다. 가시 돋친 말에 상처받은 날, 한결같이 날 감싸 안아줬다. 그게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혜성은 방송인 전현무와 공개 열애 중으로, 일각에서는 이혜성의 퇴사를 두고 결별설, 결혼설 등 갖가지 소문이 무성했다.

두 사람은 최근 다일공동체가 운영하는 '밥퍼' 봉사에 참여하는 등 서로에 대한 여전한 신뢰를 드러낸 바 있다.

이혜성 면직처리 소식에 네티즌은 "응원한다", "개념 커플",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현무와 이혜성은 지난해 11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1977년생인 전현무와 1992년생인 이혜성은 15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00,000
    • -1.01%
    • 이더리움
    • 3,270,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634,000
    • -0.24%
    • 리플
    • 1,984
    • +0.05%
    • 솔라나
    • 122,800
    • +0.08%
    • 에이다
    • 355
    • -1.39%
    • 트론
    • 481
    • +0.84%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60
    • -1.27%
    • 체인링크
    • 13,060
    • -0.53%
    • 샌드박스
    • 111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