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IoT 보안인증 제도 개선 연구방 운영

입력 2020-05-29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사물인터넷 보안인증 제도의 개선과 활성화를 위해 ‘사물인터넷(IoT) 보안인증 제도 개선 연구반’ 회의를 열고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연구반은 사물인터넷 보안과 관련한 학계와 산업계, 연구계, 법조계 전문가와 과기정통부,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제도 및 표준화 등 국내외 동향 검토, 사물인터넷 기기 범위 및 인증대상, 등급유형 등 개선사항 검토, 국내외 상호인정 및 표준화 연계, 인증 의무화 등 활성화 방안 등을 통해 사물인터넷 보안 인증 제도의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한다.

뿐만 아니라 사물인터넷 보안인증 제도 근거마련 등을 포함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지난달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하위법령 마련을 위한 ‘법제 실무반’도 구성·운영한다.

실무반은 정보통신망 연결기기등의 범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전문기관, 정보보호인증의 절차 및 수수료, 인증시험대행기관 지정기준 등을 신설하고, 정보통신망 연결기기 등의 정보보호지침 개정안, 정보보호인증의 인증기준 고시 제정안 등을 논의한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IoT 보안인증 제도를 통해 보안성이 확보된 제품의 유통을 촉진해 국민이 안심하고 다양한 ICT 융합서비스 제품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6 광복절은 '후손의 시간' [해시태그]
  •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상승…외국인 4거래일 연속 '사자'
  • 셔플 댄스 기억하시나요⋯2010년대가 벌써 '레트로'? [솔드아웃]
  • S&P500 CEO 보수 역대급⋯머스크식 ‘잭팟 보상’ 번졌다
  • 코스피, 6970선 마감…외국인 3.1조 '사자'·개인 1.6조 '팔자'
  • 위조 화장품 3개 중 1개서 유해물질…향수 메탄올 기준치 최대 484배
  • 폭염·폭우에 가공식품 줄인상까지⋯장바구니 물가 '비상' [물가돋보기]
  • 美 조선소 투자하면 본국서 2척 건조…한화 최대 수혜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041,000
    • +0.37%
    • 이더리움
    • 2,659,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289,300
    • +0.03%
    • 리플
    • 1,417
    • +0.14%
    • 솔라나
    • 106,500
    • +0.09%
    • 에이다
    • 253
    • -0.39%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2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90
    • +2.92%
    • 체인링크
    • 13,240
    • +6.43%
    • 샌드박스
    • 56.43
    • +3.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