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현대차 등 5대그룹 임원들,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동참

입력 2020-05-11 2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역별 소상공인 매출 추이 (자료 삼성증권)
▲지역별 소상공인 매출 추이 (자료 삼성증권)
삼성·현대차·SK·LG·롯데 등 5대 대기업 임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 긴급재난지원금을 기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이들 5대 그룹 계열사 임원들은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하지 않는 방식으로 기부를 할 것으로 전해졌다.

긴급재난지원금이 취지에 걸맞게 더 긴요한 일에 쓰일 수 있도록 하자는 ‘자발적 기부’ 공감대가 확산하면서다.

복수의 재계 관계자는 “회사 지침은 아니지만, 임원들 사이에서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가 일면서 임원들이 동참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정체권과 재계에서는 이 같은 분위기가 다른 대기업들로 확산될지 관심커지고 있다. 정부는 소득 상위 30%에 해당하는 계층은 재난지원금을 받지 말고 기부해달라고 독려하고 있다. 대기업 임원들은 상위 30% 중에서도 수억원대의 연봉을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86,000
    • +0.5%
    • 이더리움
    • 3,674,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428,700
    • -0.83%
    • 리플
    • 2,049
    • +0.79%
    • 솔라나
    • 163,200
    • -0.91%
    • 에이다
    • 370
    • +11.11%
    • 트론
    • 455
    • -0.22%
    • 스텔라루멘
    • 300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00
    • -0.4%
    • 체인링크
    • 19,150
    • -0.05%
    • 샌드박스
    • 97.37
    • -5.4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5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8
    • Scroll $2.5M · 유통량 51% D-1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