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경계현 사장 "기술이 강한 회사로 도약하자"

입력 2020-04-30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계현 삼성전기 사장이 "기술이 강한 회사로 도약하자"고 임직원들에게 주문했다.

▲경계현 삼성전기 사장
▲경계현 삼성전기 사장
30일 삼성전기에 따르면 경 사장은 지난 29일 경기 수원사업장에서 열린 '1분기 경영현황 설명회'에서 임직원에게 올해 성과와 향후 과제를 설명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경 사장이 취임 100일 후 가진 첫 공식 행사이다.

그는 이 자리에서 "양적 성장과 더불어 질적 성장을 통해 기술이 강한 회사로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불확실성이 증가했지만, 임직원들의 뛰어난 잠재력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를 만들자"고 재차 당부했다.

임직원은 경 사장이 취임 후 100일간 수원, 세종, 부산 등 국내 사업장에서 임직원과 소통하는 영상을 함께 시청했다.

한편 경 사장은 매주 목요일 실시간 생중계로 임직원과의 대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평소에는 하기 어려웠던 질문까지 약 230여개 질의응답이 오갔다고 삼성전기 측은 전했다.

삼성전기는 올해 1분기 매출액 2조2245억원, 영업이익 1646억원을 기록했다.


대표이사
장덕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83,000
    • +0.61%
    • 이더리움
    • 3,450,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1.06%
    • 리플
    • 2,257
    • +0.13%
    • 솔라나
    • 140,400
    • -1.06%
    • 에이다
    • 429
    • +1.18%
    • 트론
    • 451
    • +3.92%
    • 스텔라루멘
    • 259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2.29%
    • 체인링크
    • 14,600
    • -0.88%
    • 샌드박스
    • 131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