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플러스에셋, 올해 코스피 상장 도전

입력 2020-04-24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법인보험대리점(GA) 에이플러스에셋이 상반기 중 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하고 코스피 상장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에이플러스에셋의 작년 연결 실적은 영업익 209억 원, 당기순이익 154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94%, 24.91% 증가한 수치다.

회사는 보유 설계사들의 뛰어난 영업력을 발판 삼아 꾸준한 실적 성장과 함께 안정적인 수익성을 달성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기준 에이플러스에셋의 설계사 1인당 평균 매출액은 5400만 원, 영업이익률 또한 7.75%을 기록했다. 업계 평균 수준인 2% 미만을 훌쩍 뛰어넘었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이어져온 실적 성장을 기반으로 올해 코스피 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다. 상반기 중 코스피 상장을 위한 예심청구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주관사는 NH투자증권과 IBK투자증권이다.

박경순 에이플러스에셋 대표이사는 “소비자 입장에서 고민하고 판매하는 법인보험대리점의 시장 내 역할은 향후에도 점점 영향력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다양한 선택권 제시와 함께 탁월한 결과를 제공해 지속 성장하는 에이플러스에셋이 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52,000
    • +0.93%
    • 이더리움
    • 3,467,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2.36%
    • 리플
    • 2,077
    • +3.49%
    • 솔라나
    • 126,000
    • +2.44%
    • 에이다
    • 369
    • +4.24%
    • 트론
    • 481
    • +0.42%
    • 스텔라루멘
    • 238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3.86%
    • 체인링크
    • 13,770
    • +3.15%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