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세계’ 제니 母, “애가 무슨 죄냐”…이로은 ‘미스 캐스팅’ 논란에 상처

입력 2020-04-22 1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부의 세계' 제니 母가 심경을 밝혔다.  (출처=JTBC '부부의 세계' 방송캡처)
▲'부부의 세계' 제니 母가 심경을 밝혔다. (출처=JTBC '부부의 세계' 방송캡처)

‘부부의 세계’에 출연 중인 아역 배우 이로은의 엄마가 미스 캐스팅 논란에 심경을 전했다.

18일 이로은의 엄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가 뭔 죄냐. 그저 뭣모르고 촬영했을 뿐이다”라며 최근 불거진 미스 캐스팅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이로은은 현재 방영 중인 JTBC ‘부부의 세계’에서 박해준과 한소희의 딸 제니 역으로 출연 중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극 중 2살 나이와 어울리지 않게 다소 몸집이 크다는 의견이 나오며 ‘미스 캐스팅’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에 로은의 엄마는 “제니가 나오자마자 역시나 크다는 논란이 있더라. 도대체 돌잔치라는 말이 어디서 나왔냐”라며 “극 중 2년 후다. 그래도 큰 것 안다. 실제보다 더 길게 나온 것도 있다”라고 언급했다.

특히나 로은의 엄마는 방송 후 각종 SNS와 맘 카페 등에서 아이를 두고 남긴 댓글에 큰 상처를 받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단순 크다는 글들, 댓글만 봤다면 이런 글 쓰지도 않았다”라며 “애가 뭔 죄냐. 그저 뭣도 모르고 촬영했을 뿐이다. 심한 말들은 자제 부탁하고 삭제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로은은 2017년생으로 올해 4살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수요일’ 코스피 5.35% 폭락, 코스닥 10개월 만에 800선 붕괴
  • 美, 이란 원유 제재 재개·보복 공습…호르무즈 화약고 재점화
  • '20만달러' 아시아쿼터, 돈값 했나요? [이슈크래커]
  • 단독 통합심의 넉 달 만에…광진 자양2동 모아타운 무산
  • 13분 만에 3골⋯아르헨, 이집트에 0-2→3-2 역전승 ‘8강행’ [북중미 월드컵]
  • "청약 당첨돼도 못 사겠네"…평당 분양가 857만원 돌파
  • SK하이닉스 美ADR 상장 흥행…청약 수배 몰려
  • "스마트폰 한 대 300만원?"…삼성·애플 줄인상 나선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409,000
    • -1.79%
    • 이더리움
    • 2,612,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354,600
    • -1.77%
    • 리플
    • 1,626
    • -4.41%
    • 솔라나
    • 116,600
    • -4.74%
    • 에이다
    • 252
    • -7.35%
    • 트론
    • 491
    • -0.81%
    • 스텔라루멘
    • 277
    • -6.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10
    • -5.98%
    • 체인링크
    • 11,440
    • -3.95%
    • 샌드박스
    • 71.5
    • -4.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