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 상반기 직원 24명 공개 채용

입력 2020-04-16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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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왼쪽 2번째)이 선박안전점검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해양환경공단)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왼쪽 2번째)이 선박안전점검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해양환경공단)
해양환경공단은 2020년도 상반기 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채용규모는 총 24명이며, 모집기간은 4월 28일까지다.

이번 채용은 학력, 연령 등 차별적 요소를 배제하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기반으로 서류전형, 필기시험 및 면접시험을 실시한다.

직군별 모집 인원 및 분야는 일반직 11명(일반행정, 해양미세플라스틱, 항만대기통합관리, 산업안전관리, 기획예산, 재무회계, 해양정화, 선박관리·행정), 기술직 1명(사업소 운영), 공무직 3명(시설물 관리, 미화), 업무지원직 9명(블루카본 정보시스템 구축, 지자체 해양보호구역 현장대응 등)이다.

원서접수는 17일부터 28일까지 12일 동안 채용접수 온라인 사이트(http://koem.ncsplus.co.kr)를 통해서 가능하며, 지원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공단 누리집(www.koem.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양환경공단은 해양쓰레기 수거·처리, 해양생태계 복원, 해양보호구역지정·관리, 해양오염방제, 국가해양환경교육센터 운영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는 국내 유일의 해양환경 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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