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21대 총선] 동작을 이수진 “새로운 동작을 바라는 동작구민 모두의 승리”

입력 2020-04-16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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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서울 동작을에 출마한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서울 동작구 선거사무실에서 당선이 확실해지자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16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서울 동작을에 출마한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서울 동작구 선거사무실에서 당선이 확실해지자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서울 동작을에 출마한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일할 기회를 주신 동작구민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16일 이 당선인은 “이수진의 당선은 제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새로운 동작을 바라는 동작구민 모두의 승리”라면서 “동작을 바꾸고 대한민국을 ‘나라다운 나라’로 만드는 데 제가 가진 모든 헌신과 열정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총선에서 동작을은 현역 4선 의원인 나경원 미래통합당 후보가 이 후보와 ‘판사 출신’ 대결을 펼쳐 격전지로 떠올랐다.

이 당선인은 “함께 선거를 치른 후보들께도 위로와 감사를 전한다”며 “새로운 동작을 위해 그분들과 손잡고 함께 전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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