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 연내 총 3000대 증차…상반기에만 2000대

입력 2020-04-14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그린카)
(사진제공=그린카)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는 올해 다양한 차종의 신차 3000대를 새롭게 투입한다고 14일 밝혔다. 그린카는 올해 상반기 2000대, 하반기 1000대 규모의 신차를 순차적으로 추가 도입할 예정이다.

이번 증차는 신형 모델 및 고연비 하이브리드 모델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현대차 올 뉴 아반떼와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기아차 K5 2.0이 처음으로 투입되며, 친환경 차량인 현대차 코나·아이오닉, 기아차 니로 등 하이브리드 차종이 새롭게 도입된다. 그 외 기존 인기 모델이던 베뉴, 올뉴K3, 셀토스, 더 뉴 레이, 카니발, 스파크 등도 증차된다. 그린카의 신차 모델은 지난 3월 중순부터 수도권을 시작으로 전국에 투입 중이다.

특히 이번 증차를 통해 코나, 아이오닉 등 하이브리드 차종을 늘리면서 그린카의 전체 차량 중 친환경 차량 비율이 25%를 넘어섰다.

김상원 그린카 대표이사는 “고객에게 더욱 새롭고 다양한 선택지를 제안하기 위해 올해 안으로 대규모의 신차를 도입하게 됐다”며 “그린카가 제공하는 최신 인기 차종과 고연비 차종을 통해 이번 황금연휴에 즐거운 차콕 드라이빙을 즐기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20,000
    • -1.5%
    • 이더리움
    • 2,908,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08%
    • 리플
    • 2,003
    • -0.94%
    • 솔라나
    • 122,700
    • -2.15%
    • 에이다
    • 376
    • -2.08%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2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70
    • -1.67%
    • 체인링크
    • 12,840
    • -1.15%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