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비 케이브 사망, 향년 26세…원인은 뇌출혈 “코로나19와 관련 없어”

입력 2020-04-12 15: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콜비 케이브 사망 (출처=에드먼턴 오일러스 홈페이지)
▲콜비 케이브 사망 (출처=에드먼턴 오일러스 홈페이지)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에드먼턴 오일러스의 공격수 콜비 케이브가 사망했다.

12일 AP통신에 따르면 콜비 케이브는 최근 뇌출혈로 쓰러진 뒤 수술을 받았지만 끝내 사망했다. 향년 26세의 젊은 나이였다.

케이브는 지난 7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한 병원에서 압을 높이는 낭종 제거 수술을 받은 뒤 의식불명에 빠졌고 결국 사망했다. 당시 가족들은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면회를 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뇌출혈 원인에 대해 자세히 알려진 바는 없으나, 현지 언론에 따르면 코로나19와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콜비 케이브는 캐나다 서스캐처원주 배틀포드 출신으로, 전 소속팀 보스턴 브루인스와 올 시즌 에드먼턴에서 총 67경기를 뛰며 4골 5어시스트를 기록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국 2분기 성장률 4.3%…2022년 이후 최저 [상보]
  • 이 대통령,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논란에 "보완대책 신속히 마련하라"
  • “폭락 다음 날 반등에 속지 마라”…7번 중 닷새 내 회복은 단 한 번 [코스피 6800 쇼크, 반등의 벽]
  • 바클레이스, SK하이닉스 ADR 목표가 330달러 제시...주가 27% 급등 [마켓핫]
  • 단독 HD현대重, 필리핀 호위함 후속 정조준…‘14척+α’ 싹쓸이 노린다
  • ‘미니 목동’ 광명 하안주공 재건축⋯대형사 수주 ‘촉각’
  • 비 내리는 '초복'⋯천둥ㆍ번개ㆍ강풍 주의 [날씨]
  • K제약바이오, 다시 중국과 손잡는다…기술·인재 찾아 ‘혁신 동맹’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15 14: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39,000
    • +2.92%
    • 이더리움
    • 2,759,000
    • +4.63%
    • 비트코인 캐시
    • 345,700
    • +0.26%
    • 리플
    • 1,624
    • +2.78%
    • 솔라나
    • 114,700
    • +3.33%
    • 에이다
    • 241
    • +2.12%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70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30
    • +1.47%
    • 체인링크
    • 12,250
    • +4.26%
    • 샌드박스
    • 71.85
    • +2.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