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공제회, 올해의 기금운용 파트너 8개사 선정

입력 2020-04-03 13: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The-K한국교직원공제회가 ‘2019 한국교직원공제회 올해의 기금운용 파트너’를 3일 밝혔다.

교직원공제회는 수익실적, 보유규모 등 정량평가를 바탕으로 분야별 3배수 후보 확정해 직원 설문조사 및 성과평가협의회 개최 등 총 3단계의 과정을 거쳐 ‘올해의 기금운용 파트너’를 최종 선정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별도 기념식은 개최하지 않고 상패 등은 개별 전달했다고 교직원공제회는 설명했다.

교직원공제회의 ‘2019 올해의 기금운용 파트너’로는 △금융투자부문 3개사(키움투자자산운용, 디에스자산운용 , DB금융투자) △기업금융부문 2개사(IMM인베스트먼트,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대체투자부문 3개사(Equitix, 이지스자산운용, 베스타스자산운용) 등 총 8개사이다.

김호현 교직원공제회 기금운용총괄이사는 “2019년에도 공제회가 높은 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던 데에는 파트너사와 협업을 통한 선제적인 투자건 발굴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올해도 운용사 및 증권사 등 파트너사와 함께 성장하는 공제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교직원공제회는 기금운용 성과에 기여한 우수 협력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기금운용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하여 우수 파트너사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청산 땐 62개 점포 분리 매각 나설 듯 [문닫는 홈플러스 파장]
  • 반복된 논란 끝 마지막 선택⋯성수4지구 조합원들 "빨리 갈 곳 뽑겠다" [르포]
  • 50% 관세 다음은 ‘탄소성적표’…철강 수출 공식 바뀐다
  • 무색해진 ‘탈팡’…쿠팡, 개인정보 유출 반년 만에 결제액·이용자 ‘역대 최고’
  • 이란 주중 대사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중국 등엔 특별대우”
  • 신규 상장 급감·거래량 반토막… 쪼그라든 거래소 시장[가상자산 거래소 재편①]
  • 2분기 ‘빚투’ 하루 평균 62조원 역대 최대…증권사 이자수익 1조3600억원
  • AI發 전력 인프라 뜨자…철강업계도 수요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7.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61,000
    • -0.48%
    • 이더리움
    • 2,675,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360,400
    • +2.8%
    • 리플
    • 1,710
    • -3.12%
    • 솔라나
    • 122,200
    • -1.37%
    • 에이다
    • 286
    • -3.7%
    • 트론
    • 495
    • +0.81%
    • 스텔라루멘
    • 301
    • -5.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10
    • +0.14%
    • 체인링크
    • 12,000
    • -1.56%
    • 샌드박스
    • 75.9
    • -1.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