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수, 코로나19에도 생일파티 논란…“고생한 간부들과 식사 자리” 해명

입력 2020-04-01 2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학동 예천군수가 코로나19 여파에도 생일파티를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출처=MBC '뉴스데스크' 방송캡처)
▲김학동 예천군수가 코로나19 여파에도 생일파티를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출처=MBC '뉴스데스크' 방송캡처)

김학동 예천군수가 코로나19 여파에도 생일파티를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1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는 김학동 예천군수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무시하고 부군수 등 핵심 간부들과 생일파티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MBC에 따르면 김 군수는 지난달 25일 7명의 핵심 간부들과 식사 겸 술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코로나19 대책 총괄 조정관인 기획감사실장, 통제관인 안전재난과장, 담당관인 보건소장까지 지휘부가 모두 참석했다. 이날은 김 군수의 생일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오후 10시 김 군수가 자리를 뜨고 난 후에는 2차로 찾은 치킨집에서는 시비가 붙어 폭동도 있었다. 치킨집 주인의 남편이자 지역 기자가 동석하면서 발생한 일이다.

이에 대해 김 군수는 “코로나19로 고생하고 있는 핵심 간부들과의 식사 자리였다”라며 폭행 시비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32,000
    • +1.63%
    • 이더리움
    • 3,398,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53%
    • 리플
    • 2,048
    • +0.34%
    • 솔라나
    • 125,000
    • +1.05%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86
    • +0.21%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68%
    • 체인링크
    • 13,610
    • +0%
    • 샌드박스
    • 107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