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일 공연취소, 코로나19 여파…1억 손해 “전액 환불 진행”

입력 2020-04-01 1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정준일이 코로나19 여파로 공연을 취소한다.  (출처=정준일SNS)
▲가수 정준일이 코로나19 여파로 공연을 취소한다. (출처=정준일SNS)

가수 정준일의 코로나19 여파로 공연을 취소한다.

31일 정준일의 엠와이뮤직은 “정준일의 2020 소극장 콘서트 ‘겨울’을 취소하기로 최종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정준일은 지난 2월 20일부터 3주간 총 12회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이 중 4회는 공연을 진행했지만 코로나19 여파가 지속되며 남은 8회 공연을 4월 초로 연기했다. 하지만 코로나 사태가 계속되며 결국 공연을 최종 취소하기로 했다.

이에 정준일 측은 대관료 계약금 등 총 1억여 원의 손해 금액이 발생했다. 그럼에도 팬들의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해 취소를 결정했다.

한편 정준일의 ‘겨울’ 공연에 대해 예매가 완료된 티켓은 전액 환불을 진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삼성전자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영업익 반도체만 53조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흐린 날씨 속 ‘건조 주의’...일교차 15도 안팎 [날씨]
  • 선거앞 달콤한 유혹…돈풀기 경쟁에 내몰린 교부세 [지자체 현금포퓰리즘]
  • 쿠팡 아이패드 대란의 전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3: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50,000
    • -1.28%
    • 이더리움
    • 3,353,000
    • -2.42%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33%
    • 리플
    • 2,040
    • -1.21%
    • 솔라나
    • 123,500
    • -1.75%
    • 에이다
    • 367
    • -0.81%
    • 트론
    • 483
    • +1.05%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1.87%
    • 체인링크
    • 13,550
    • -1.95%
    • 샌드박스
    • 108
    • -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