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1분기 실적 부진 지속 ‘목표가↓’-한국투자

입력 2020-03-23 07: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은 23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1분기에도 실적에서의 어려움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목표가를 2만1000원에서 1만5000원으로 하향했다.

유종우 연구원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중국 광저우 OLED라인 가동 지연과 전체 TV수요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반영해 올해 실적을 하향조정했다”며 “매출액은 24조 원, 영업이익은 1830억 원 적자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적자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유 연구원은 “당초 0.8%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던 올해 전 세계 TV 수요는 전년 대비 3.6% 감소할 전망”이라며 “1분기까진 LCD TV패널 수요에 코로나19 영향은 거의 없지만 2분기부터 TV 수요 부진이 반영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광저우 OLED라인의 양산 시점이 추가로 지연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OLED TV패널의 연간 영업이익을 당초 3020억 원에서 1123억 원으로 63% 하향 조정했다”고 전했다.


대표이사
정철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9]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62,000
    • -4.38%
    • 이더리움
    • 3,233,000
    • -5.38%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1.52%
    • 리플
    • 2,176
    • -2.47%
    • 솔라나
    • 133,600
    • -3.61%
    • 에이다
    • 402
    • -5.41%
    • 트론
    • 450
    • +0.22%
    • 스텔라루멘
    • 249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80
    • -4.62%
    • 체인링크
    • 13,590
    • -5.56%
    • 샌드박스
    • 123
    • -6.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