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레이놀즈, 코로나19 위해 12억 기부…미국 확진자 어느새 2만 5000명

입력 2020-03-22 1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이언 레이놀즈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100만 달러를 기부했다.  (뉴시스)
▲라이언 레이놀즈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100만 달러를 기부했다. (뉴시스)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44)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100만 달러를 기부했다.

레이놀즈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코로나19는 노령층과 저소득 가정에 심각한 피해를 끼쳤다”라며 아내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함께 기부했음을 알렸다.

레이놀즈가 기부한 100만 달러는 한화로 약 12억 3600만 원이다. 이들은 ‘피딩 아메리카’와 ‘푸드 뱅크 캐나다’를 통해 기부했으며 이 단체는 비영리기관과 자선사업단체로 어려운 이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곳이다.

그러면서 레이놀즈는 “격리된 이들에게 전화 한 통 걸어보자”라며 “휴 잭맨 번호는 1-555-휴 다”라는 문구를 재치있게 남겨 웃음을 안겼다.

한편 현재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약 2만 5000명이며 사망자는 307명이다. 중국과 이탈리아에 이어 3번째로 많은 수치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72,000
    • -3.27%
    • 이더리움
    • 2,405,000
    • -3.57%
    • 비트코인 캐시
    • 280,900
    • -1.99%
    • 리플
    • 1,623
    • -2.05%
    • 솔라나
    • 100,700
    • -2.99%
    • 에이다
    • 217
    • -3.98%
    • 트론
    • 497
    • -0.2%
    • 스텔라루멘
    • 283
    • -3.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440
    • -3.07%
    • 체인링크
    • 11,000
    • -3.76%
    • 샌드박스
    • 75.19
    • -4.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