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대차 7세대 아반떼…20.5인치 파노라마 디스플레이 눈길

입력 2020-03-1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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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와 10.25인치 AVN 갖춰

▲현대자동차는 18일(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올 뉴 아반떼’를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월드 프리미어 이벤트를 열고, 다음달 국내 출시에 앞서 주요 사양을 공개했다

새 모델은 도어에서 콘솔까지 연결되는 이른바 '랩 어라운드' 타입의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동시에 운전석과 동반석을 철저하게 분리해 드라이버 중심의 콕핏을 꾸몄다.  (사진제공=현대차 미국법인)
▲현대자동차는 18일(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올 뉴 아반떼’를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월드 프리미어 이벤트를 열고, 다음달 국내 출시에 앞서 주요 사양을 공개했다 새 모델은 도어에서 콘솔까지 연결되는 이른바 '랩 어라운드' 타입의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동시에 운전석과 동반석을 철저하게 분리해 드라이버 중심의 콕핏을 꾸몄다. (사진제공=현대차 미국법인)

▲계기반을 가득 채운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와 10.25인치 내비게이션이 연결된 파노라마 디스플레이가 눈길을 끈다.  (사진제공=현대차 미국법인)
▲계기반을 가득 채운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와 10.25인치 내비게이션이 연결된 파노라마 디스플레이가 눈길을 끈다. (사진제공=현대차 미국법인)

▲시프트 레버는 최근 현대차가 자주 쓰는 버튼(또는 다이얼) 타입과 달리 노브 타입을 고수한다.   (사진제공=현대차 미국법인)
▲시프트 레버는 최근 현대차가 자주 쓰는 버튼(또는 다이얼) 타입과 달리 노브 타입을 고수한다. (사진제공=현대차 미국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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