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작성자 뉴스 댓글 이력 모두 공개키로

입력 2020-03-18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이버 그린팩토리 전경.  (사진제공=네이버)
▲네이버 그린팩토리 전경. (사진제공=네이버)

네이버가 악성 댓글을 막기 위해 뉴스 댓글 이력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18일 네이버의 변경되는 댓글관리 방안에 따르면 오는 19일부터 네이버 뉴스 댓글 작성자가 지금까지 작성한 모든 댓글의 목록이 공개된다.

이에 따라 작성자의 현재 게시 중인 모든 댓글과 댓글 수, 받은 공감 수가 집계된다. 최근 30일 동안 받은 공감 비율, 본인이 최근 삭제한 댓글 비율도 표출된다. 단, 작성자 스스로 삭제한 댓글은 노출되지 않는다.

네이버는 또 이날부터 신규 가입 7일 후부터 뉴스에 댓글을 달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네이버 측은“회원가입 후 짧은 기간 댓글 활동을 한 뒤 아이디를 해지하거나 휴면 아이디로 전환되는 사례를 막기 위한 조치”라며 “실명이 확인된 아이디는 대상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

네이버는 앞으로 특정 사용자의 댓글을 차단하는 기능과 인공지능 기술로 악성 댓글을 걸러내는 기능도 곧 도입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음바페, 메시 기록 추월⋯토너먼트 역대 최다 득점자 [북중미 월드컵]
  • 이 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 올라…S&Pㆍ나스닥, 2분기 6년 만에 최고 상승률
  • 7월 국내 증시 갈림길 선다⋯‘삼전닉스’ 사상 최고 실적 vs 금리 인상 공포
  • ‘롤러코스피’에 더 크게 깨진 삼전ㆍSK하닉 레버리지 ETF…반등에도 두 자릿수 손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479,000
    • -1.12%
    • 이더리움
    • 2,401,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309,400
    • +2.38%
    • 리플
    • 1,587
    • -0.38%
    • 솔라나
    • 113,200
    • +0.44%
    • 에이다
    • 229
    • +3.62%
    • 트론
    • 483
    • -0.41%
    • 스텔라루멘
    • 306
    • +9.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80
    • +9.27%
    • 체인링크
    • 10,970
    • -1.26%
    • 샌드박스
    • 70.0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