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상봉7재정비촉진구역에 43층 규모 아파트 931가구 조성

입력 2020-03-18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감도. (출처=서울시)
▲조감도. (출처=서울시)

서울시 중랑구 상봉동 88번지 일대 상봉7재정비촉진구역에 지하 7층~지상 43층 규모의 아파트 931가구(공공임대 172가구 포함)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18일 전날 열린 제4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상봉7재정비촉진구역에 대한 촉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망우 지역 중심 상봉재정비촉진지구 내 위치한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이다.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상업지역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3월 3년간 한시 적용한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주거비율 완화(50%→90%) 기준에 따라 주거ㆍ오피스텔 비율을 90%까지 높여 공동주택 931가구를 건립하게 됐다. 그 중 전체 연면적 10%인 172가구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공기여로 확보해 모두 행복주택으로 공급하게 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변경을 통해 서울시에서 제시한 ‘서울 시내 8만 가구 추가 공급’을 달성하는 것은 물론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년간 586번 당했다…‘특허 괴물’ 먹잇감 K-제조 [약탈적 도구, 특허의 덫]
  • 삼천당제약, 비만치료제 도전…수익성 개선에 팔 걷었다
  • 코인 폭락장…솔라나 7.4%·이더리움 4.9% 하락
  • 이재명 대통령 “민주주의 큰 스승 잃었다”…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 도시정비 80조 시장 열린다⋯삼성vs현대 ‘왕좌 경쟁’
  • [날씨] 한파특보 지속 체감온도 '뚝'…매서운 월요일 출근길
  • 미 겨울폭풍 강타에 최소 8명 사망⋯100만여 가구 정전ㆍ항공편 1만편 결항도
  • 코스피 5000 돌파 앞두고 투자경고종목 2배↑…단기 과열 ‘경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365,000
    • -2.67%
    • 이더리움
    • 4,164,000
    • -4.71%
    • 비트코인 캐시
    • 843,000
    • -3.93%
    • 리플
    • 2,712
    • -4.2%
    • 솔라나
    • 176,100
    • -6.33%
    • 에이다
    • 502
    • -5.46%
    • 트론
    • 438
    • +0.46%
    • 스텔라루멘
    • 301
    • -4.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00
    • -3.6%
    • 체인링크
    • 17,030
    • -5.76%
    • 샌드박스
    • 192
    • -13.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