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 2년 새 자작곡 아이돌 4위→2위 껑충…“한때 성과 없어 우울하기도”

입력 2020-03-05 0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비가 자작곡 보유 아이돌 2위라고 밝혔다.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라비가 자작곡 보유 아이돌 2위라고 밝혔다.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가수 라비가 저작권 등록곡 수 2위라고 밝혔다.

4일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가수 라비가 출연해 지드래곤에 이어 저작권 등록곡 수 2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이날 라비는 “저작권 등록곡 수로 아이돌 중 2번째다. 1위가 지드래곤이고 다음이 나다”라며 “곡 수는 지코보다 많다. 곡 수가 많은 거기에 수익과는 별개다”라고 밝혔다.

특히 라비는 지난 2018년 6월 출연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아이돌 중 4번째로 저작권 등록곡 수가 많다고 전한 바 있다. 약 2년 만에 4위에서 2위로 올라선 셈이다.

라비는 “나도 한때는 많이 하는데 성과가 별로 없어서 우울하기도 했다”라며 “하지만 라비라는 가수가 200곡째, 300곡째 히트하는 가수가 될 수 있지도 않냐. 안 가보면 모른 거다”라고 말해 큰 공감을 얻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89,000
    • +1.02%
    • 이더리움
    • 3,107,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1.48%
    • 리플
    • 2,081
    • +1.36%
    • 솔라나
    • 130,400
    • +0.93%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3.57%
    • 체인링크
    • 13,600
    • +2.41%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