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아이비, 신천지 신도 연예인에 황당…어쩌다 이런 일이? “가짜가 판치는 세상”

입력 2020-03-03 2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동욱(왼), 아이비가 신천지 신도 루머에 휘말렸다.  (사진제공=비즈엔터)
▲이동욱(왼), 아이비가 신천지 신도 루머에 휘말렸다. (사진제공=비즈엔터)

배우 이동욱이 신천지 신도 루머에 강경대응을 시사했다.

3일 이동욱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최근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특정 종교 관련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라며 “사실과 무관한 루머 양성 및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 게시물에 관하여 강경한 법적대응을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신천지 신도인 연예인 리스트’가 떠돌며 논란이 됐다. 약 60여 명의 명단에는 이동욱도 포함되어 있었다.

소속사는 “게시글의 유포를 통한 루머 확대 및 재생산 등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법적 절차를 토대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신천시 신도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던 또 다른 연예인 아이비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럴 때일수록 유언비어가 많아져 본질을 흐리는 경우가 많다”라며 “어이가 없어서 웃음도 안 나온다. 지라시 조심해라. 가짜가 판치는 세상”이라고 황당함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312,000
    • -1.57%
    • 이더리움
    • 2,496,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295,700
    • +1.37%
    • 리플
    • 1,636
    • -1.45%
    • 솔라나
    • 104,400
    • -0.57%
    • 에이다
    • 226
    • -0.88%
    • 트론
    • 499
    • -0.4%
    • 스텔라루멘
    • 281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10
    • -1.65%
    • 체인링크
    • 11,330
    • -1.56%
    • 샌드박스
    • 75.08
    • -4.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