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 여파…'세미콘 코리아' 전격 취소

입력 2020-01-31 12: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미코리아 "향후 일정 아직 확정된 바 없어"

세미코리아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내달 5~7일 열릴 예정이었던 '세미콘 코리아 2020'을 개최하지 않는다고 31일 밝혔다.

세미콘 코리아는 전 세계 주요 반도체 회사 및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반도체 장비 행사이다.

지난해 행사에도 469개 업체가 참가했고, 방문객만 약 5만 명 이상에 달한다.

세미코리아는 "향후 일정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된 바가 없다"며 "행사에 관심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스러운 말씀드립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17,000
    • +1.42%
    • 이더리움
    • 3,447,000
    • +3.64%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1.3%
    • 리플
    • 2,270
    • +4.27%
    • 솔라나
    • 139,600
    • +1.68%
    • 에이다
    • 426
    • +0%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261
    • +2.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1.81%
    • 체인링크
    • 14,500
    • +1.68%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