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싸웠길래…출근길 1호선 승객 다툼에 유리창 '파손'

입력 2020-01-31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31일 오전 출근길 서울지하철 1호선의 열차가 지연됐다. 승객 간 싸움이 원인이다.

한국철도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1분께 1호선 동두천역~인천 방향 하행선 열차가 외대앞역을 향해 가는 도중 객차 내부에서 승객 간 싸움이 발생해 유리창이 파손됐다.

싸움으로 유리창이 파손되자 열차는 수리를 위해 외대앞역에서 운행을 중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들도 모두 내려 7분 뒤 도착하는 다음 열차에 탑승했다.

한국철도공사 관계자는 "다툼을 한 승객들은 외대앞역에서 기다리고 있던 경찰에 연행된 상태다. 구체적인 다툼 이유는 모른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용인 넘어 호남으로…삼성·SK, AI 시대 '제2 반도체 클러스터' 띄운다
  • 망원동·대전·부산으로…"빵 사러 여행 가요" [데이터클립]
  • 코스피, 8100서 8500선 오가는 ‘롤러코스터’ 장세⋯코스닥은 8%대 불기둥
  • 메모리 수급 대란에 애플·MS 등 가격 인상…중소 전자업체는 ‘생존 위협’
  • 홍명보 입국장 어디?⋯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경우의 수' [북중미 월드컵]
  • 쏟아지는 비판에⋯'탈모약 건강보험 적용' 토론회 중단
  • 단독 M&A 거래 일부 무산됐는데도 33억 넘는 보수 챙긴 변호사...法 "27억 반환하라"
  • 1일이냐 7일이냐...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우협 곧 나온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60,000
    • +1.25%
    • 이더리움
    • 2,459,000
    • +3.36%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5.22%
    • 리플
    • 1,612
    • +1.77%
    • 솔라나
    • 114,500
    • +5.82%
    • 에이다
    • 224
    • +3.23%
    • 트론
    • 488
    • -0.61%
    • 스텔라루멘
    • 267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50
    • +1.77%
    • 체인링크
    • 11,300
    • +3.2%
    • 샌드박스
    • 72.37
    • +2.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