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킨, 화이트 클레이 함유한 '에어 클레이 폼 클렌저' 출시

입력 2020-01-3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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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킨 ‘에어 클레이 폼클렌저’ (사진제공=스위스킨)
▲스위스킨 ‘에어 클레이 폼클렌저’ (사진제공=스위스킨)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스위스킨이 클레이 타입의 ‘에어 클레이 폼 클렌저’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에어 클레이 폼 클렌저는 완도에서 채취한 천연 화이트 클레이를 함유해 세안 시 클레이와 함께 피지와 노폐물을 제거해 매끈하게 딥클렌징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 피부 보습에 좋은 하이알폴 매트릭스(Hyalpol Matrix) 성분이 함유돼 피부를 맑고 촉촉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매일 사용하는 제품임을 고려해 사용 편의에도 신경을 썼다. 실제로 다소 뻑뻑하게 느껴질 수 있는 클레이 원료의 발림성을 개선하고자 스위스킨만의 에어홀(Air Hole) 공법을 적용했다. 제형 사이사이에 작고 미세한 홀을 만들어 수분 캡슐을 함유해 마치 공기처럼 가볍고 촉촉한 발림성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높은 클레이 함량에도 세안 시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으며 무르게 흘러내리지 않아 집중 케어가 필요한 날엔 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스위스킨 마케팅팀 관계자는 “신제품 ‘에어 클레이 폼 클렌저’는 피부에 영향을 주는 유해 요소를 빠르게 제거하고, 기초 단계에서 사용할 수 있어 바쁜 현대인의 피부 고민을 쉽고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다”며 “모공 케어와 수분 공급 등 많은 장점을 두루 갖춘 제품인 만큼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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