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빅스비 목소리 주인공 “수입? 비밀유지계약 때문에”

입력 2020-01-23 0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라디오스타')
(출처=MBC '라디오스타')

서유리가 삼성 스마트폰 빅스비 목소리의 주인공이었다.

서유리는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빅스비의 목소리가 자신의 것임을 강조했다.

서유리는 아침 알림을 알리는 안내 멘트를 그대로 읊어보여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앞서 서유리는 “1년 동안 하루 4시간씩 주 5회 녹음을 했다”며 “그 뒤로 추가되는 말은 기계가 발달해서 단어를 합해서 쓴다더라”라고 설명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수입에 대해 “비밀 유지 계약을 써서 자세히는 말 못한다”며 “많이 받았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40,000
    • +2.86%
    • 이더리움
    • 3,438,000
    • +9.67%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3.6%
    • 리플
    • 2,240
    • +7.28%
    • 솔라나
    • 140,200
    • +7.27%
    • 에이다
    • 423
    • +8.46%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7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0.9%
    • 체인링크
    • 14,580
    • +6.89%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