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작년 우수 사원 포상ㆍ올해 사업 목표 달성 다짐

입력 2020-01-10 1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0 국내 영업본부 목표달성 전진 대회' 개최

▲쌍용자동차는 올해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목표 달성을 다짐하는 '2020 국내영업본부 목표달성 전진대회'를 9일 열었다.  (사진제공=쌍용차)
▲쌍용자동차는 올해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목표 달성을 다짐하는 '2020 국내영업본부 목표달성 전진대회'를 9일 열었다. (사진제공=쌍용차)

쌍용자동차는 올해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목표 달성을 다짐하는 '2020 국내 영업본부 목표달성 전진 대회'를 9일 열었다.

쌍용차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예병태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전국 판매대리점 대표 등 약 270명이 참석했다. 대회는 2019년 우수 판매네트워크 포상, 2020년 목표 달성 결의문 낭독, 사업계획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국내 자동차 시장이 부진한 상황에서도 쌍용차가 2016년 이후 4년 연속 10만대 판매를 달성하며 선전한 만큼, 올해도 코란도를 비롯한 주력모델들의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서비스와 마케팅을 강화하는 등의 판매 전략을 논의했다.

예병태 쌍용차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내 자동차산업 시장은 경쟁 심화와 판매 부진 등으로 인해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주력모델의 성장세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사는 물론 영업판매네트워크가 모두 힘을 합쳐 올해 목표를 달성하고 조속한 경영정상화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3: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94,000
    • +0.98%
    • 이더리움
    • 3,485,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74%
    • 리플
    • 2,105
    • -1.41%
    • 솔라나
    • 127,600
    • -1.01%
    • 에이다
    • 367
    • -2.13%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60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30
    • -1.93%
    • 체인링크
    • 13,660
    • -2.84%
    • 샌드박스
    • 11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