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은 신임 전무이사에 김승관 상임이사를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김 신임 전무이사는 1991년 신보에 입사한 뒤 여수지점장과 4.0창업부장, 미래전략실장 등을 지냈다. 이후 방배·대전·천안·강남지점장을 거쳐 ICT전략부장과 경영기획부장, 경영기획부 본부장을 역임했다.
이후 부산경남·호남·서울서부영업본부장을 거쳐 지난해 5월부터 경영기획부문
배달 매출을 어떻게 올릴지, 흔들리지 않는 매출 구조를 어떻게 만들지. 소상공인이 정작 어디서도 듣기 어려운 이야기가 강단에 올랐다.
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신용보증재단(경기신보)은 이날 오후 2시 수원사옥 3층 강당에서 도내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기도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성공두드림세미나'를 열었다.
7일 입찰 마감 앞두고 SMDP와 맞손13단지 수주 교두보 삼아 목동 시장 공략
목동13단지 재건축 시공사 입찰 마감이 임박한 가운데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이 적극적인 수주 행보에 나서고 있다. 삼성물산은 서울 양천구 목동1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을 위해 미국 건축설계사 SMDP와 협업한다고 3일 밝혔다.
목동13단지 재건축 사업은 서울 양천구 신정
박태형 전 사장 등 6명 상반기 권리 행사처분 자사주 87% 스톡옵션 결제에 소진퇴임 후 고문·직원 신분 전환, 공시 면제
올해 상반기 SK증권 주가가 급등한 틈을 타 전직 임원 등 6명이 총 200만주에 달하는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일제히 행사했다. 회사가 이들의 스톡옵션을 결제하기 위해 신주 발행 대신 '자사주 교부' 방식을 택하면서 상반기 처분
하나증권이 푸투증권 VIP 고객을 한국으로 초청해 국내 대표기업과 자본시장을 소개하는 ‘디스커버 코리아(Discover Korea)’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1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지난달 26일에서 28일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글로벌 투자자에게 국내 주요 산업과 기업의 성장전략을 소개하고 자본시장 전문가들의 시각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3일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인선 구도가 양종희 현 회장을 포함한 3명으로 압축됐다. 양 회장과 이재근 KB금융지주 글로벌사업부문장 등 내부후보 2명과 외부후보인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이다.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27일 회의를 열고 차기 회장 후보 숏리스트 대상자에 대한 심층 인터뷰를 거쳐 양 회장과 이 부문장, 권 전 행장을 최종 숏리스
로보틱스·모빌리티·스마트팩토리 등 집중4개 사업본부·한국영업본부·생산기술원 진행내달 13일까지 접수…국내외 대학서 설명회
LG전자가 로봇과 냉난방공조(HVAC) 등 미래 성장사업을 이끌 신입 인재 확보에 나선다.
26일 업계에 따르면LG전자는 다음 달 13일까지 LG그룹 채용 포털 ‘LG커리어스’를 통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에는
서해구청·정부지원어린이집 연합회와 3자 협약 체결
풀무원푸드머스가 인천광역시 서해구청, 서해구 정부지원어린이집 연합회와 손잡고 지역 저소득층 영유아를 위한 먹거리 지원에 나선다. 세 기관은 ‘영양 드림’ 사업을 통해 대상 가정에 매월 3만 원 상당의 간식 꾸러미를 제공하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한다.
23일 풀무원푸드머스에 따르면 21일
성래은 부회장 기획하에 2015년부터 매년 진행육아수당·시차출근제 등 일·가정 양립 지원
영원무역그룹은 최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임직원 자녀 초청 프로그램 ‘브링 유어 키즈 투 워크(Bring Your Kids to Work)’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행사는 만 4세부터 초등학생까지 임직원 자녀들이 부모의 회사를 방문해 일터를 둘러보고 직업을
메인 타워 객실 737실서 590실로 재구성객실 면적 넓히고 욕실·내부 동선 개선세계적 디자이너 피에르 이브 로숑 참여
50년간 서울 도심을 대표해 온 롯데호텔 서울이 ‘더그랜드롯데 서울’로 간판을 바꿔 달았다. 객실 수를 줄이는 대신 공간과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여 클래식 럭셔리 호텔로 새롭게 출발한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14일 더그랜드롯데 서울을 공
다올투자증권이 6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다올투자증권의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63억원, 당기순이익은 322억원을 기록했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171억원으로 집계됐다.
다올투자증권에 따르면 사업 다각화를 통한 수익구조 다변화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트레이딩본부와 에쿼티파생본부는 선제적인 시장 분석과 다각화된 운
한국전력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손잡고 중소 협력회사의 에너지 소비 구조 개선과 탄소중립 실천을 돕기 위한 상생 지원에 나선다. 중소기업의 고효율 기기 교체를 지원해 전기요금 부담을 낮추고 원가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국가 에너지 수급 안정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한전은 13일 경남 창원시 한전 경남본부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중소 협력회사 에너지
한국전력이 네이버페이(Npay)와 손잡고 모바일 간편결제를 활용한 전기요금 납부 시스템을 전격 도입한다.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한 전자문서 발송을 확대해 고객 편의성을 대폭 높이고, 종이 청구서 발행을 줄여 탄소중립 실천에도 기여한다는 구상이다.
한전은 11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1784에서 네이버페이와 '전기요금 청구·수납 디지털화를 위한 업무협
부착물 1만3000여 개 정비⋯안내표지 시인성 개선성수역 화장실 면적 1.6배, 변기 수는 2배로 확대
서울 지하철이 이용환경을 개선하면서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8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노후화된 역사 내 부착물과 안내문 등 시설물을 정비하고 화장실 개선사업에 나서는 등 지하철 환경 환경을 정비하고
하나증권이 홍콩 기반 글로벌 금융플랫폼 푸투(FUTU)증권과 외국인통합계좌의 거래를 개시했다.
27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외국인통합계좌는 비거주 외국인 투자자가 국내에 별도 계좌를 만들지 않고도 현지 증권사를 통해 한국 주식을 주문·결제하는 제도다. 해외 투자자의 거래 편의를 높이고 국내 증시로 자금 유입을 늘리는 효과가 있다.
푸투증권은 모바일투자
KT가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 출시를 맞아 전국 플래그십 매장과 지역 거점 매장에서 특별 체험공간을 운영한다. 고객이 주요 기능을 직접 체험하고 미션을 수행하면 단계별 리워드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KT는 KT 온맞이(광화문), KT 애비뉴, 홍대 애드샵 플러스 등 플래그십 스토어 3곳에서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의 주요 기능을 활용한 특별 체험공간
"금리 인상 무서워할 때 아니다"빅테크 차입 투자는 속도전 증거
염승환 LS증권 디지털영업본부 이사가 AI 자본지출(CAPEX) 확대에 따른 한국 증시 구조적 재평가 가능성과 성향별 투자 포트폴리오 전략을 제시했다.
염 이사는 22일 서울 강남구 SETEC 컨벤션센터에서 '현명한 부동산·주식 투자전략'을 주제로 열린 와이즈포럼 세미나에서 "최근 빅테
우리은행은 전일 서울 중구 태광산업 본사에서 태광산업과 '협력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금융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태광산업 협력기업의 금융 부담을 낮추고 대·중소기업 간 상생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태광산업이 200억원 규모의 상생예금을 우리은행에 예치하면, 우리은행은 이를 재원으로 협력기업에 상생대출을 지원하는 구조
서울에서 지하철 교통카드 수입금을 가장 많이 올리는 역은 월평균 수입이 28억원이 넘는 강남역으로 나타났다. 다만 벚꽃 축제, 노동절 연휴 등 계절적 요인에따라 잠실역, 홍대입구역이 강남역을 앞서기도 했다.
11일 서울교통공사가 발표한 '1~6월 서울 지하철 교통카드 수입금 분석 결과'에 따르면 상반기 1~3월과 6월은 강남역, 4월은 잠실역, 5월은
AI 기반 시니어 개인비서 서비스 ‘똑비’가 하나투어와 손잡고 시니어 맞춤형 여행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시니어 이용자의 실제 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개인화 서비스와 대형 여행사의 상품 기획·공급 역량을 결합해, 고령층을 위한 새로운 여행 모델을 선보이겠다는 구상이다.
똑비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토끼와두꺼비 측은 26일 하나투어와 ‘혁신적이고 지속
사회적 척도가 한 사람의 성공을 온전히 설명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들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성실하게 살아왔다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1966년생 말띠. 올해 60세를 맞은 이들 가운데, 경영 최전선에서 CEO로 활약 중인 기업인 6인을 모았다. 통상 60세는 ‘사회적 정년’으로 불린다. 하지만 이들에게 60세는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책임의 시작
서울교통공사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함께 보행 약자를 위한 시니어 ‘보행약자 서포터즈’ 56명을 선발하고, 잠실새내를 포함한 서울 지하철 14개 역사에 배치했다.
이번 ‘보행약자 서포터즈’는 시범사업으로, 11월 30일까지 승하차 게이트 인근 고객 접점 장소에서 보행 약자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교통약자의 원활한 이동을 돕는다.
주 3일 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