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외교부와 중동지역 해외건설 현장 안전점검회의 개최

입력 2020-01-09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토교통부가 9일 외교부와 중동지역 해외건설 현장 안전점검회의를 개최한다.

국토부는 8일 보도설명자료를 통해 이 같은 계획을 밝히며 “회의를 통해 중동지역 주요 현장별 안전조치 현황 및 계획 등을 점검하고, 향후 해외 수주 등에 미치는 영향 등을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국토부는 현재 이란과 이라크에 파견된 국내 건설사 근로자 인원을 1382명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란에는 1명(1개 건설사), 이라크에는 1381명(14개 건설사·35개 건설 현장)이 각각 상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는 “해당 진출 기업들과 신속 연락 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발생 가능한 위기 상황 등에 따라 즉각적으로 필요한 조치를 취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04,000
    • -0.64%
    • 이더리움
    • 3,449,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81%
    • 리플
    • 2,134
    • -0.14%
    • 솔라나
    • 128,400
    • +0.55%
    • 에이다
    • 374
    • +0.54%
    • 트론
    • 481
    • -1.64%
    • 스텔라루멘
    • 258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08%
    • 체인링크
    • 14,000
    • +0.86%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