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호 SKT 사장 "삼성전자ㆍ글로벌 기업과 '자율주행 초고도 기술' 협력"

입력 2020-01-0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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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 SK텔레콤 사장(오른쪽)과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이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내 삼성전자 부스에서 차량용 콕핏(Cockpit)에 탑승해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오른쪽)과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이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내 삼성전자 부스에서 차량용 콕핏(Cockpit)에 탑승해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0'에 참가해 삼성전자는 물론 국내 협력사 및 해외 유수의 전자기업과 교류 협력을 진행했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오른쪽)과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이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내 삼성전자 부스에서 차량용 콕핏(Cockpit)에 탑승해 서비스를 체험하는 등 신기술 시연에 참여했다.

SK텔레콤은 이번 'CES 2020'에서 한국형 차세대 전기차 개발 미래 자율주행의 눈이라 평가받는 '차세대 단일 광자 라이다' 기술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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