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CES 2020' 홀렸다…"5G 멀티뷰ㆍ콜라 세로TV"

입력 2020-01-07 1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0'을 홀렸다.

5G멀티뷰와 콜라 세로TV 등 미래 신기술을 선보이며 관람객들과 해외 바이어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7일 SK텔레콤에 따르면 김윤 SK텔레콤 CTO와 천강욱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 등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시저스 팰리스 호텔 퍼스트룩 행사장 내 QLED 8K TV 앞에서 SKT 5G 멀티뷰 서비스를 소개했다. 양사는 이날 5G 서비스와 QLED 8K 기술 협력 의지를 다졌다.

SK텔레콤 홍보모델들은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내 SK 부스에서 차량용 콕핏(Cockpit)에 탑재된 통합 IVI(Integrated In-Vehicle Infotainment), HD맵 업데이트 기술을 적용한 로드러너 등을 선보였다.

또한 컨벤션센터 내 SK 부스에서 T전화 영상통화 서비스 '콜라(callar)'를 삼성전자의 '더 세로' TV에 적용한 '콜라 for 세로 TV'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7]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13,000
    • -2.38%
    • 이더리움
    • 3,286,000
    • -2.2%
    • 비트코인 캐시
    • 631,000
    • -3.22%
    • 리플
    • 1,988
    • -1.19%
    • 솔라나
    • 122,600
    • -2.78%
    • 에이다
    • 358
    • -3.76%
    • 트론
    • 479
    • +0.84%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2.98%
    • 체인링크
    • 13,110
    • -2.96%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